23mm
헬스기구가 된 백팩 Strap Guide

무거운 짐에 등 휜다?
VS
난, 백팩으로 등 편다!

자세교정하기 전 해야할 이것

재활의학과 의사가 개발한  Strap Guide, '23mm'

어깨끈의 부담이 분산되기 때문입니다

어깨끈을 바깥쪽으로 옮겨놓으면, 어깨관절 앞 오목한 고랑 가운데로 몰리던 어깨끈의 부담이, 볼록하고 넓은 상완골두 위에 분산됩니다. 어깨가 편해지는 이유입니다,

시원하기까지한 이유, 가슴근육이 스트레칭되기 때문입니다

어깨끈을 바깥쪽으로 옮겨놓으면 상완골두(Head of Humerus, 붉은색 원 표시)를 뒤쪽으로 눌러 가슴근육이 스트레칭되면서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가슴근육의 스트레칭은 자세교정, 특별히 '굽은등' 치료의 핵심입니다.

상완골두는 자세교정 치료를 위해 가슴과 어깨를 스트레칭할 때의 압박점입니다. 이곳을 뒤로 눌러 상완골 전체가 뒤로 돌아가면 가슴근육도 스트레칭됩니다.

상완골두는 어깨관절과 맞닿아 있습니다. 그래서 어깨끈을 바깥쪽으로 약간만 옮겨놓아도 백팩의 무게가 상완골두로 전달되기 시작합니다. 어깨끈을 손으로 바깥쪽으로 옮겨놓을 때, 우리는 교정치료의 스트레칭 원리를 경험하고 있는 셈입니다. 
개발과정에서 확인된 바람직한 이동 거리는 20~30mm 였습니다. '23mm'는 상징적인 숫자이지요

어깨끈이 받침점에 해당하는 어깨관절에 있을 땐, 가슴근육 스트레칭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지만, 어깨끈이 받침점의 바깥쪽인 상완골두로 옮겨지면 가슴근육을 스트레칭할 수 있게 됩니다.

전에는 백팩의 무게는 짐에 불과했지만, '23mm'가 백팩을 헬스기구로 변화시킵니다. 

어깨끈이 '삼각흉근 고랑'이라고 하는 어깨관절 앞 홈에 고정되는 대신, 백팩의 무게가 고랑에 집중되니 어깨가 아프고 불편합니다. 이를 해결하려는 많은 노력이 있었습니다. 어깨끈을 폭을 넓게 하거나 푹신한 쿠션재를 사용해서 압박을 분산하려는 특허들도 많이 출원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백팩의 무게가 좁은 고랑에 몰리는 문제를 피할 수는 없었습니다.

어깨가 아플 때, 우리는 습관적으로 어깨끈을 바깥쪽으로 밀어놓지만, 해부학적인 특징(삼각흉근 고랑, Deltopectoral groove)때문에 어깨끈은 곧 제 자리로 되돌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23mm' 특허의 핵심

볼록한 상완골두를 감싸는 형태를 가지는 견고한 소재의 framework가 상완골두의 걸림홈이 되게함으로써 클립으로 framework 에 결합된 어깨끈이 삼각흉근 고랑의 바깥쪽으로 옮겨지고 그곳에 고정될 수 있게 하였습니다.

23mm, 어깨끈에 이렇게 끼워요!

23mm를 어깨끈에 끼우는 방향
클립을 안쪽에서 끼우거나 바깥쪽에서 끼우는 것은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해도 되지만, 어깨끈이 6cm보다 좁은 경우에는 클립을 어깨끈의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6cm 보다 넓은 경우에는 클립을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끼우는 것을 추천드리는 것은 착용감이 더 자연스럽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외부마감: 천연가죽        내부프레임: thermoplastics

색상:  버건디/그레이/바이올렛

제품 1세트는 좌우 1쌍으로 구성




제품 추가사진들
준비 중


'23mm'의 스트레칭 효과는 백팩의 무게에 비례해서 증가합니다
일반적으로 백팩이 무거우면 '23mm'를 결합한 백팩을 처음 멘 순간부터 스트레칭을 느끼는 경우가 많지만, 백팩이 가벼운 경우에는 그 느낌이 애매할 수도 있습니다.

어깨끈을 통해 상완골두에 전달되는 힘은 가슴을 펴는 습관을 몸이 기억하게 합니다 
우리의 느낌에 관계없이 백팩의 무게는 상완골두로 전달됩니다. 가벼운 백팩을 메었을 때도, 어깨끈을 통해 상완골두에 전달되는 힘은 가슴을 펴는 습관을 몸이 기억하게 합니다.

어깨끈의 폭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 기간 중 제작되는 ‘23mm’는 어깨끈의 폭이 4.5cm~8cm인 백팩이나 배낭에 적절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대부분의 어깨끈은 그 폭이 6~7cm 이므로 대부분의 백팩에 적용 가능하지만 예외적으로 폭이 좁거나 넓은 경우에는 효과가 적어질 수 있습니다. 펀딩을 결정하시기 전에 먼저 사용하고 계신 백팩이나 배낭의 어깨끈 폭을 확인해 주시길 꼭 부탁드립니다.

미용과 건강을 해치는 '굽은등'은 현대인들에게 매우 흔한 문제가 되었습니다 

'굽은등'은 잘못된 생활습관과 근육사용 불균형으로, 어깨와 가슴이 안쪽으로 말리고 등을 굽게 합니다. 키가 줄고 보기에도 나쁘며, 어깨, 등, 목에 통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나쁜자세 습관, 신체활동량 감소, 근육사용의 불균형 등의 복합적인 이유로 모든 현대인은 '굽은등'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스트레칭의 생활화가 필요합니다 

굽은등을 교정하려면 등쪽 근육의 근력강화운동과 가슴, 어깨의 스트레칭 운동이 필요합니다. 가능하면 근력운동과 병행하되, 여의치 않으면 먼저 스트레칭을 생활화해야 합니다.

자세교정을 위한 스트레칭은 장거리 경주입니다 

그러나, 꾸준한 스트레칭 운동으로 교정효과를 얻는 사람은 많지 않아 보입니다. 어떤 계기가 있어서 굳게 결심하고 운동을 시작해도 결국엔 얼마 지나지않아 흐지부지되곤 했지요

'23mm', 한 번 결심으로 충분합니다

굳은 의지도 필요없고, 따로 시간을 낼 필요도 없습니다 평소처럼 백팩을 메고 늘 하던대로 직장으로 출퇴근하면 되니까요! 평소처럼 백팩을 메고 학교에 다니기만 하면 되니까요! 평소처럼 배낭을 메고 등산을 즐기면 되니까요!

건강과 아름다움을 원하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습관입니다

Latest News

Posture & Balance

스트랩 가이드 23mm

23mm는 작지만, 23mm는 크다